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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수라 작성일21-05-06 14:5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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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가 오는 7일 서비스 출시 100일을 앞두고 누적 다운로드 800만건을 돌파했다. 월간활성이용자(MAU)는 330만 이상이다. 출시 초기 불안정성을 해결하고 글로벌 K팝 팬커뮤니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파워볼

엔씨소프트는 유니버스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와 참가 가수를 늘려 이용자를 지속 증가시킬 계획이다. 연내 CJ ENM과 설립할 합작법인도 유니버스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유니버스 누적 다운로드는 지난 2일 기준 800만건을 넘어섰다. 올해 초 세계를 강타한 음성대화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클럽하우스'가 8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데 1년이 걸린 점을 고려하면 빠른 성장 속도다.

가파른 성장은 출시 후 일 평균 12개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 코로나19로 대중가수를 만날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 결과로 분석된다.

유니버스는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대중가요 시장을 무대로 한 엔씨소프트 첫 플랫폼이기도 하다.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해 K팝 가수와 팬의 심리적 거리를 좁혀주고 자유로운 소통을 가능하도록 한다.

유니버스는 현재 한국,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등 134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해외 이용자 비중은 83%에 달한다.

MAU는 330만명이다. 엔씨소프트 캐시카우 '리니지M' 17배 수준이다. 빅데이터 플랫폼 업체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달 안드로이드 기준 '리니지M' MAU는 19만명이다. 리니지M은 1분기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유니버스는 '프라이빗 메시지'와 'FNS(Fan Network Service)'를 핵심 콘텐츠로 제공한다. 프라이빗 메시지는 유니버스 앱 대화창을 통해 가수가 손수 작성한 메시지를 팬이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이다. FNS는 가수와 팬이 자유롭게 글, 사진을 남기는 공간이다.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멤버십이 필요하며 프라이빗 콜, 메시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빗권이 필요하다. 멤버십은 월 3500원, 프라이빗 메시지 1인권은 월 4400원이다. 최대 70인까지 구독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판매한다.

엔씨소프트는 유니버스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참여 가수를 지속 추가할 계획이다. 출시 당시 11팀으로 시작해 지난달 오마이걸, 위아이, 크래비티가 합류했다. 엔씨소프트는 카카오와 손잡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플랫폼 연동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역확대에 따른 이용자 증대를 노린다.

연내 CJ ENM과 설립할 예정인 합작 법인도 유니버스에 힘을 싣는다. 엔씨소프트 기술과 CJ ENM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한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유니버스는 빠른 행보를 통해 글로벌 K팝 팬커뮤니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가수와 팬은 유니버스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진 새로운 차원의 관계를 경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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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백악관 다이닝 룸에서 '미국 구조계획'(American Rescue Plan) 이행 상황 공유 기자회견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백신 지식재산권(IP) 일시 면제를 지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5일(현지시간)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지식재산권 면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백악관 채널로 중계된 '미국 구조 계획' 이행 상황 공유 기자회견에서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한 코로나19 백신 IP 일시 면제 지지 여부 질문에 "그렇다(Yes)"라고 답했다.

화이자와 모더나를 개발한 미국에서 코로나 조기 종식을 위해 배타적 특허권 보호를 포기하고 다른 나라들의 복제품 생산을 허용하겠다는 의미다. 현재 백신에 대한 지재권은 무역관련지식재산권협정(TRIPs)에 의해 보호되고 있어, WTO 160여 회원국이 함부로 복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없다.

앞서 타이 USTR 대표는 이날 트위터 성명을 통해 "(바이든) 행정부는 IP 보호를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믿지만, 이 팬데믹 종식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IP 보호 면제를 지지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타이 대표는 "지금은 국제 보건 위기고, 전례 없는 조치를 요하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고 이번 입장 발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문서에 기반한 세계무역기구(WTO) 협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했다.하나파워볼

타이 대표는 "합의에 기초하는 (WTO) 기구 특성과 관련 문제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이 협상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이어 "행정부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이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공급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미국 국민을 위한 우리 백신 공급량은 확보했다"라며 "행정부는 백신 제조와 배포 확대를 위해 민간 분야를 비롯해 가능한 모든 파트너와 협상하려는 노력을 증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IP 면제 지지 방침에 환영을 표했다.

이에이에 백신 제약 업체들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계 최초로 mRNA 기술을 이용한 백신을 개발해 낸 모더나와 화이자 등은 “특허를 포기하면 신기술을 중국과 러시아에 넘겨주는 꼴이 될 수 있다”고 미 정부에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전직 국가 정상과 세계적 석학 175명이 바이든에게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지재권 보호를 유예해달라고 요청하는 공동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전 세계 백신 접종의 5분의 4가 중상(中上)이상 소득 국가에 쏠려 있는 만큼 선진국 제약사들의 특허권을 일정 기간 무시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복제 백신을 대량생산·공급하도록 해 백신 부족 사태를 풀자는 취지다.

이에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은 코로나 백신의) 생산을 최대화하고 세계를 위해 가능한 한 제일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이 문제를 보고 있다”면서 “여기(미국)서 (백신을) 제조해서 세계에 공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지 지재권 포기도 옵션이 될지 평가해 봐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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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아파트 매입 비율 27.3%
"원정투자 추격매수 악순환"

전국 아파트 중위값 1년간 30%↑
1년 새 3.6억→4.7억


남양주 중개업소 모습 [사진 = 이충우 기자]
올해 1분기 타 지역 거주자들의 전국 아파트 매입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저금리 기조에 따른 유동성 증가와 주택가격 상승 기대 심리로 주택 투자수요가 타지역 아파트 매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6일 KB부동산의 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작년 4월 3억6727만원이던 전국 아파트 중위가격은 올해 4월 4억7745만원으로 1년 사이 1억1018만원(약 30%↑) 상승했다. 중위가격은 표본주택을 가격순으로 늘어놓은 뒤 가장 가운데 있는 값으로 표본주택의 모든 가격을 더한 뒤 표본주택 수로 나눈 평균가격과 다른 개념이다.

전국 아파트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타 지역 거주자들이 아파트를 사들이는 원정 투자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거주지별 아파트 매입 거래량을 보면 올해 1분기(1~3월) 타 지역 거주자가 매입한 전국 아파트 매입 비율은 27.3%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6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6~2021년 1분기, 타지역 거주자의 전국 아파트 매입 비율 [자료 = 한국부동산원]
원정 투자는 실거주 목적과 임대목적의 일반적인 투자 외에도 법인 매입 등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얻기 위한 갭투자도 상당도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결국 앞으로 아파트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판단이 저변에 깔렸다고 이들은 분석한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아파트 가격 과열 현상은 실수요자가 아닌 외지인의 투기적 수요 영향도 크다"며 "외지인 투자자들이 아파트 가격을 띄우고 현지인이 추격 매수해 아파트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올해 1분기 외지인 아파트 매입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역은 인천 36.7%, 충북 33.4%, 경기 28.6%, 제주 25.4%, 전북 25.9%, 부산 16.9% 총 6곳이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robgud@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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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씨가 불법 좌회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김 씨를 지난달 2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 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11시 20분쯤 용산구 이촌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어기고 불법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오토바이는 김 씨의 차량이 좌회전하려던 방향의 도로에서 직진하고 있었고, 황색 신호에 직진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은 다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고 당일 조사를 받았고, 술을 마시고 운전한 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공민경 (ba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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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TBS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6일 보수 언론의 '이재명, 대학 안간 사람 천 만원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는 보도에 대해 "이 지사의 주장을 맥락없이 완전히 왜곡한 케이스"라며 비판했다.

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이 지사의)주장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옳으냐 그르냐를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데, 이 (보수 언론들의)보도는 주장 자체를 맥락없이 왜곡을 해버린 케이스"라며 "기사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대학 진학을 안한 청년들에게 마치 1천만원을 줘서 세계 여행을 보내게 하자 이렇게 말한 것처럼 보도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지만 "실제로 (이재명 지사가)한 말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경기도 고졸취업지원협약식'에서 대학생은 대학 다니는 동안 국가나 지차제, 또는 대학으로부터 지원이나 장학금을 받는 등 대학을 갔다는 이유만으로 공적자금이 투입된 지원을 받는다.그렇다면 대학을 다니지 않는 청년들도 같은 정도의 행정지원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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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TBS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6일 보수 언론의 '이재명, 대학 안간 사람 천 만원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는 보도에 대해 "이 지사의 주장을 맥락없이 완전히 왜곡한 케이스"라며 비판했다.

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이 지사의)주장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옳으냐 그르냐를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데, 이 (보수 언론들의)보도는 주장 자체를 맥락없이 왜곡을 해버린 케이스"라며 "기사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대학 진학을 안한 청년들에게 마치 1천만원을 줘서 세계 여행을 보내게 하자 이렇게 말한 것처럼 보도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지만 "실제로 (이재명 지사가)한 말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경기도 고졸취업지원협약식'에서 대학생은 대학 다니는 동안 국가나 지차제, 또는 대학으로부터 지원이나 장학금을 받는 등 대학을 갔다는 이유만으로 공적자금이 투입된 지원을 받는다.그렇다면 대학을 다니지 않는 청년들도 같은 정도의 행정지원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그러면서 "그래야 고졸자이면서도 취업의 기회가 넓게 열릴 것이 아니냐는 게 이날 (이재명 지사)발언의 요지"라며 "실제로 4년간 대학만 다닌 사람과 그 비용으로 4년간 세계 여행을 한 사람을 놓고 볼 때 둘의 경험 중에 어느 쪽이 더 값진거냐 하는 것 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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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TBS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6일 보수 언론의 '이재명, 대학 안간 사람 천 만원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는 보도에 대해 "이 지사의 주장을 맥락없이 완전히 왜곡한 케이스"라며 비판했다.

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이 지사의)주장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옳으냐 그르냐를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데, 이 (보수 언론들의)보도는 주장 자체를 맥락없이 왜곡을 해버린 케이스"라며 "기사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대학 진학을 안한 청년들에게 마치 1천만원을 줘서 세계 여행을 보내게 하자 이렇게 말한 것처럼 보도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지만 "실제로 (이재명 지사가)한 말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경기도 고졸취업지원협약식'에서 대학생은 대학 다니는 동안 국가나 지차제, 또는 대학으로부터 지원이나 장학금을 받는 등 대학을 갔다는 이유만으로 공적자금이 투입된 지원을 받는다.그렇다면 대학을 다니지 않는 청년들도 같은 정도의 행정지원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그러면서 "그래야 고졸자이면서도 취업의 기회가 넓게 열릴 것이 아니냐는 게 이날 (이재명 지사)발언의 요지"라며 "실제로 4년간 대학만 다닌 사람과 그 비용으로 4년간 세계 여행을 한 사람을 놓고 볼 때 둘의 경험 중에 어느 쪽이 더 값진거냐 하는 것 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하나파워볼

그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지사의)이런 문제 제기는 아주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발언을 '대학을 안 간 사람은 1천만원을 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로 둔갑을 시켜버리면 그건 왜곡인데, 보수 매체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쓴다. 이러다보니 애초 메시지가 완전히 왜곡됐다"고 재차 비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그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지사의)이런 문제 제기는 아주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발언을 '대학을 안 간 사람은 1천만원을 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로 둔갑을 시켜버리면 그건 왜곡인데, 보수 매체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쓴다. 이러다보니 애초 메시지가 완전히 왜곡됐다"고 재차 비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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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그러면서 "그래야 고졸자이면서도 취업의 기회가 넓게 열릴 것이 아니냐는 게 이날 (이재명 지사)발언의 요지"라며 "실제로 4년간 대학만 다닌 사람과 그 비용으로 4년간 세계 여행을 한 사람을 놓고 볼 때 둘의 경험 중에 어느 쪽이 더 값진거냐 하는 것 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지사의)이런 문제 제기는 아주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발언을 '대학을 안 간 사람은 1천만원을 줘서 세계여행 보내자'로 둔갑을 시켜버리면 그건 왜곡인데, 보수 매체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쓴다. 이러다보니 애초 메시지가 완전히 왜곡됐다"고 재차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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